단도 직입적인 TFG24F14P2, 24인치 144hz 모니터 리뷰.
기본적인 상품페이지만 봐도 밝기 350cd, 명암비는 1500:1, 색영역 DCI-P3 : 88 % 에 매력적인 스펙을 가지고 있다.
지금 작성기준 무결점이 아닌 일반상품이 109000원하는데, 이게 행사가가 아닌 정가라서, 행사할 때에 이것저것 할인도 받으면서 구매처 포토상품평 작성시 5000원, 블로그or 커뮤니티 포토상품평 작성시 10000원 도합 15000원의 네이버페이를 지급하는 이벤트까지 참여시 실 구매가가 더욱 낮아지니 고려해봄직한 모니터.
간단한 모니터 소개후에 사용후기를 적겠다.
일단 상품은 완충재로서 스티로폼을 사용하였고,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어댑터와 hdmi길이는 1.5m이더라. 참고하시길.

모니터 받침대. 두껍다.

모니터 받침대 평면이 매끈한 그런게 아니라 위와 같이 되어있다.

모니터 기둥이며, 보이는 구멍에 아래의 선 거치대를 끼울 수 있다.

조립은 생각보다 간편한데, 나사하나없이 그냥 끼워넣기만 하면 되는 조립이다.

진짜 말그대로 끼우면 끝이다.

끼운 모습및, 어댑터

대망의 모니터본체인데,

모니터와 받침대 결합도 나사없이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의외였던 것은 osd메뉴인데, 대기업 모니터들이 아닌 모니터에게서 보이는 osd가 아니였다.
흔히 검색해보면 나오는 그 osd들은 뭔가 기능이 좀 부족한데, 이건 있을게 다있더라.
일단 osd메뉴는 버튼식이다.

저 4개의 버튼으로 조절하며, 빛이 나는 곳이 전원버튼 기능도 한다.

메뉴 버튼 누르면 나오는 모습 여기서 바로 밝기랑, 화면모드, 입력장치 변경을 할 수있는데, 이 바로가기 메뉴를 따로 바꿀수는 없는 것같다. 그러니까 입력장치 변경바로가기 말고 게임조준선바로가기 이렇게 바꿀 수는 없는 것 같다.

화면모드 설정중에서 게임과 관련된 모드들은 미리 저렇게 있고 화면모드도 따로 있다. 화면모드는 밑에 또 따로 설명하겠다.
표준 ,rts, fps, 읽기모드 등등으로 그냥 시작부터 저렇게 나열되어있고, fps모드 예시로 키려면 fps모드를 선택을 누르고 아래버튼을 눌러서 켜기로 바꾸고 선택을 누르는 형식인데 왜 그냥 선택버튼으로 바로 안켜지는 건지는 의문. 당연하게도 fps모드를 켜기로 바꾸면 표준모드는 끄기로 바뀐다. 즉, 저기모드에서 하나만 켜기가 가능하다.

응답속도는 끄기, 보통, 빠르게, 가장빠르게메뉴가 있는데, 켜기,끄기만 있었던 것과 달리 많이 변했다!
MPRT가 활성화가 안되는 모습인데, adaptive sync를 켜서 그렇다. 끄면 MPRT메뉴가 활성화 된다.

일반적으로 아는 화면 설정 메뉴들, 감마도 바꿀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어두운 화면일 때에 감마를 2.0 1.8이렇게 해서 밝게해야 그나마 보여서 자주 애용했었는데 이 메뉴가 있다!
여기서 화면모드가 또 따로 있는데 이게 흔히 아는 화면모드처럼 동작한다.


색상설정이 이렇게 있는데,
따뜻함해도 색온도가 높은 모니터가 많았는데 측정장비는 없지만, 색온도가 측정된 리뷰가 있는 모니터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과 비교하면 색온도가 얼추 맞아보인다. 대신 색온도가 낮든, 높든 거기에 적응해버리는 사람눈으로 한거라 정확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


나머지, 설명이 필요없는 메뉴들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빛샘부분.

빛샘이란게 흔히 저 모서리에 얼룩덜룩한 저게 심하니 마니 하는데, 이게 사진찍는 주체자가 일부러 과하게 찍을 수도 있고 적게 찍을 수도 있고, 방향을 기울여도 바뀌고 해서 믿을만한 정보가 되지 못하는데 그러니까 아래처럼 방향만 바뀌었는데 전체적으로 들떠 보이게도 찍을 수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ttps://quasarzone.com/bbs/qf_nb/views/130161 이글에서 나오는 빛샘처럼 위 사진처럼 얼룩덜룩느낌이 아니라 말그대로 빛이 새는, 빛으로 보이는 것은 누가 찍어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런 증상이 하나도 없고, 주변이 어두울 때에 모서리 색이 들뜨는 현상이 매우 적었다. 이부분에서 만족중이다.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4364865324 여기 페이지에 있는 리뷰 제목 "프리미엄 상품평 제목 빠른배송, 가성비 넘치는 제품 " 에서도 빛샘이 적다는 리뷰를 쓴 사람이 있는데 물론, 같은 모니터모델이라도 빛샘은 편차가 나는 편이라고 알고 있어서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이걸 리뷰에 적을 만큼 특징이 된다는 소린데 혹시나해서 사봤는데 만족한다.

스샷이아니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데 색감이 참고가 될 지는 모르겠다.
사용 후기
측정장비가 없어서 확신은 못하지만 다른 모니터와 비교해보니 스펙에 있는 밝기, 색영역, 명암비가 거짓은 아닌 것 같다.
모니터 처음 받았을 때에는 살짝 실망했는데, 물론, 비싼 대기업 모니터 샀으면 그냥 그런갑다 했을 수도 있어서 이게 편견으로 내가 그냥 싸보인다 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모니터 두께가 상품상세정보의 이미지에 58.1mm라 적혀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두꺼워서 싼 모니터라고 생각해버리고 만다. 다른모니터를 두께 수치들 보면 확실히 두껍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래도 모니터를 처음 바로 보게되는건 외관인데 이게 첫인상을 정해줘서 실망했었다.
근데 생각해보면, 비싼모니터는 아니기에 실망한 것이 이상한거다. 그리고 이 실망감은 위에서 말했듯이 처음 모니터키면 검은색 화면 나오지 않는가? 거기서 이미 빛샘이 거의 없길래 바로 만족해버렸다. 보면 볼수록 화면 자체는 괜찮다보니 거꾸로 오히려 이 가격에? 란 생각에 만족하고 있다.
아, 단점으로 생각난 것이 있는데, 모니터 전원버튼이 한 번으로 안꺼진다. 화면만 꺼두고 왔다갔다 할 때가 많은데, 전원버튼 누르면 메뉴가 켜지고 거기서 한 번 더눌러야 화면이 꺼진다. 조이스틱으로 된 모니터들은 두 번 조작해야지 꺼지는 게 많아서 그런갑다 했는데, 버튼식에서 이런 형식은 처음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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